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학교폭력 엄중 징계’는 아무리 인기 높은 스포츠 스타라도 퇴출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었다.
동료 학생의 몸과 마음에 평생의 상처를 남기는 학교폭력은 절대로 용납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일벌백계(一罰百戒)로 가르쳐야 한다.
체육계 인권침해와 불공정 비리를 근절하기 위한 ‘최숙현 법’ 시행을 앞두고 있다.
깊고도 은밀한 야만성, 동료학생과 후배의 일상을 지옥으로 만든 학교폭력은 어떤 경우에도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
2021. 2. 16.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최 형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