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원내

원내

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입이라도 다물면 중간은 갈텐데..." 상처받은 국민들의 복장 긁는 민주당 [배현진 원내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2-14

모두가 한숨겹게 넘긴 설 연휴,

이보다 각박한 설이 있었을까.

 

국민 모두가 힘겨웠던 설 연휴의 마무리,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시국에 어울리지 않는 명랑 기자회견이

정초부터 얹힌 가슴에 심란함까지 보태었다.

 

새해 민주당의 일성은 반성과 각성이어야했다.

 

국민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

용맹무식한 문재인 정부의 집권 4년 차,

 

실패는 더 큰 실패로

잘못은 더 놀라운 패악으로 덮는

난생처음 겪는 엉망진창인 나라에 대해

일말의 부끄러움도 비치지 않는다.

 

새해 벽두부터 기자회견을 연 민주당의 속내를

국민들이 침묵 가운데 꿰뚫어보신다.

 

박원순, 오거돈 전 시장의

성추문 일탈로 치르게 된

혈세 수 백억짜리 보궐선거,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자당 후보들을 띄우려는

기자회견의 속셈을 국민 누군들 모르시겠나.

 

두려움과 염치를 아예 잊은

여당의 민생불감증 기자회견을 지켜보며

국민들이 새해부터 또 한번 상처받는다.

 

2021.2.14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배 현 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