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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野 원내대표의 간절한 호소, 국민의힘이 ‘위대한 국민’과 함께 ‘국민의 봄’ 앞당길 것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2-03


손실이 있는 곳에 보상을

고통을 겪는 곳에 지원을

실효성 진정성 있는 코로나 대책

 

입춘(立春) 새봄, ‘국민의 봄’을 여망하는 국민들의 심정을 담은 야당 원내대표의 간절한 호소였다.

 

문재인 정부와 여당은 이제라도 국민과 야당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정권의 북한 원전 건설 지원’ 의혹에 대한 국민과 야당의 정당한 문제 제기에 색깔론과 겁박을 들이대지 말고 국정조사로 신속하게 풀자.

 

사상 최대 560조 예산을 짜면서도 백신확보 예산은 한 푼도 편성하지 않았던 정부, 백신확보를 독촉하며 외국 사례를 묻는 야당 의원에게 “그 나라에서 알아보라” 대꾸한 국무총리는 낯부끄럽지도 않나?

 

세계가 ‘백신 여권’(vaccine passport)을 검토 중인데, 끝이 안 보이는 ‘코로나 터널’ 속에서 피눈물 흘리는 국민들을 위한 손실보상 재난지원마저 선거에 이용하려 하려는 정부 여당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위기의 대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이 아닌 ‘위대한 국민 보유국’이다.

 

정부 여당은 이제라도 ‘여야정(與野政) 당사자 간 협의체 구성 제안’을 받아들여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코로나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야당과 머리를 맞대야 한다.

 

손실이 있는 곳에 보상이, 고통을 겪는 곳에 지원이 따르도록 실효성 진정성 있는 대책을 만들어야 한다.

 

국회는 코로나 이후 대한민국 생존 전략을 마련할 ‘포스트 코로나 특위’를 만들어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국민의힘이 ‘위대한 국민’과 함께 ‘국민의 봄’을 앞당길 것이다.

 

2021. 2. 3.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최 형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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