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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 뒤처지는 한국경제 성장률, 정부여당은 공익제보 억압하고 박원순·오거돈 성범죄 덮고 손바닥으로 하늘 가려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1-27

- 자영업자 손실보상 위해 긴급재난상황 불요불급 예상 예산 재편부터 해야

- 1년 남은 정부가 빚내서 국민과 미래세대에게 빚 떠넘길 궁리부터 하나

 

우리 경제가 22년만의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IMF 외환위기 이후 처음이다.

청와대는 코로나 핑계 대며 선방했다지만 IMF 경제성장률 예측을 보더라도 세계경제는 5.5%, 한국경제는 3% 안팎으로 뒤처졌다. 백신도 경제회복도 모두 늦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 급상승한 것은 국가채무, 3040 실업자, 실업률, 청년실업률이다.

 

최소한 공정과 정의는 지킬 것이라고 약속한 문 정부지만 공익제보를 억압하고 서울시장 성범죄 사건 축소 은폐를 짧은 사과로 덮고 있다.

 

정부 여당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시간에, 코로나 터널에 갇혀 울부짖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부터 돌아보라.

 

곳간지기몰아세우고 돈 찍어 코로나 보상 재원 대라며 한국은행 몰아붙이기 전에, 긴급재난상황에 불요불급(不要不急)한 예산 재편성부터 서두르라.

 

1년 남은 정부가 급한 돈 빚 내고 국민과 미래세대에 떠넘길 궁리만 하고 있나?

 

2021. 1. 27.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최 형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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