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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를 ‘피해호소인’으로 둔갑시킨 민주당 여성의원들, 피해자와 여성단체에게 사과부터 분명히 하라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1-01-05

비공개 단체 대화방에서 성폭력 피해자를 피해호소인으로 명명하며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범죄를 은폐하려던 민주당 여성의원들에게 국민들이 묻는다.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는가?

성폭력 피해 여성에 대한 민주당 의원들의 ‘2차 가해사실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민주당 여성의원들은 사건 직후 단체 대화방에서 피해호소인이라는 용어 사용을 고집하지 않았나?

 

여성운동 경력으로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과 당 최고위원까지 오른 3선 의원, 변호사 출신으로 여성가족부 장관 경력의 3선 국토위원장, 여성 최초 국회부의장인 4선 의원 등이 함께 나눈 대화 공간이다.

 

민주당 여성 의원들은 아직도 박원순 전 시장 성범죄 피해자를 피해호소인으로 생각하는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

 

피해호소인아닌 피해자와 여성단체에게 정중하고도 분명히 사과부터 해야 한다.

 

명백한 사실을 호도하며 자신들의 진영이익을 위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던 행적이 드러나는 것은 시간문제다.

 

민주당 서울시장의 성범죄 사실, 은폐 과정, 끝까지 성범죄로 인정하지 않으려던 행태는 결국 심판을 받을 것이다.

 

2021. 1. 5.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최 형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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