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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쫓아내기’ 올인하다 ‘동부구치소 코로나 집단감염’ 자초한 추미애 법무부 [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0-12-28


서울동부구치소 코로나 확진자가 541명으로 늘었다.

지난달 27일 교도관 한 명에서 시작된 지 한 달 만이다.

밀폐된 구치소에 갇혀있는 수용자 498명이 집단감염됐다.

국내 단일 시설 발생 최다 확진자 수다.

 

교정시설 안전관리를 책임져야 할 법무부의 총체적 방역 실패다.

 

지난 5, 6일과 11, 12, 13, 14일 연달아 구치소 직원 13명과 수용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11일 이후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 중 일부는 접촉자로 분류되지 않아 정상 출근했다고 한다.

 

16일 직원 2명이 추가 확진되고도 18일이 돼서야 직원과 수용자 전수 검사를 했지만, 이미 수용자 185명과 직원 2명이 감염된 후였다.

 

최장 14일 잠복기 후 발현되는 코로나의 특성상 이달 초 추가 확진자 발생 직후 강력 대응에 나섰어야 했음에도, 추가 확진자 발생을 알고도 열흘 이상이나 허송하며 대규모 감염사태를 초래한 것이다.

 

법무부는 첫 확진자가 발생하기 전까지 수감자들에게 방역 마스크도 지급하지 않았다고 한다.

 

검찰총장의 직무를 막는 데 올 인(all in) 하느라 구치소 집단감염은 막지 못했나?

구치소 직원 2명이 추가 확진된 지난 16일은 윤석열 정직 2개월제청을 대통령이 재가한 날이었다.

 

사람이 먼저라던 문재인 정부 추미애 법무부는, ‘윤석열 쫓아내기가 먼저수감자 인권은 나중이었나?

 

2020. 12. 28.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최 형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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