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이고 법치주의 회복이다.
진실과 정의의 시간이 시작됐다.
동양대 총장 표창장을 위조한 혐의를 받는 정경심 교수에게 사법부가 징역 4년과 벌금 5억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아시타비(我是他非) 원조들의 범죄에 철퇴가 내려졌다.
누가 진실을 가장하는지, 누가 허위인지 낱낱이 밝혀지게 되었다.
한순간 진실을 가릴 수 있겠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
아무리 덮으려 애써도 시비곡직(是非曲直)은 밝혀지는 법이다.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날이 있다.
2020. 12. 23.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최 형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