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재해를 방지하는 법률안을 어느 정당이 반대하겠나?
오히려 민주당이 중대재해법안을 3개나 제출하며 혼란을 가중해왔다.
민주당은 과잉입법 논란 등 여러 혼란을 부르고 있는 3개 법안을 속히 단일안으로 정리하라.
구의역 사고로 숨진 김 군을 “걔가 실수로 죽은 것”이라고 개인 책임으로 돌린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를 감싸는 언행도 더 이상 견디기 어렵다.
제발 국민만 바라보고 가자.
정부 여당은 야당을 험담하고 중상모략하는 실력으로 백신부터 구하고, ‘위험의 외주화’에 고통받는 ‘울타리 밖’ 노동자들의 인권 안전부터 신경 써 달라.
2020. 12. 23.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최 형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