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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어제까지 호기롭던 민주당의 속사정[국민의힘 배현진 원내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0-12-12


필리버스터를 종료하자고 오늘 낮

1번 연락이 왔다.

"종일 설득"했다는 속이 빤한 변명에

어젯밤 골병들기 직전같던 국회의장과 부의장의

창백한 얼굴이 스쳐간다.

 

국민과 함께, 국민의힘은

코로나 방역 문제라면 언제나 앞장서

최선을 다해 협력하고 있다.

낯설었지만 마스크 속의 고통도 언 1년 가까이

함께 이겨내자며 끈질기게 노력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진자가 하루 1천명에 육박했다. 다수의 선진국들이 백신을 확보해 접종에 돌입한다는 뉴스가 도배됐는데 어쩐 일인지 우리 국민만 '언제나 끝이날까...' 하며 생업의 절멸 공포에 떨고있다.

 

우리 국민의힘은 이렇게 처참해진 민생은 안중에 없고 제 연명에만 몰두하는 문재인 정권의 실체를

알리려 사흘째 필리버스터를 진행 중이지만 완전히 실패한 코로나 방역 탓에 이 조차도 중단의 위기에 놓였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밤이 적막강산이 되었다.겨우 도달한 연말이지만 올 한 해의 소회를 나눌

모임들마저 차단됐다.

 

이 시점에 감추며 웃고 있는 자 혹시나 있는가.

무능한 것인지 무능을 가장한 것인지

어제는 맞고 오늘은 사정 틀려진

정부여당의 멋대로 방정식따라

대한민국이 스러져간다.

 

2020.12.12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배 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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