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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대통령은 무엇이 두려워 야당대표를 만나지 않는가? [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0-12-10


- 국민의힘은 입법독재 폭주기관차에 맞서 나라와 국민을 지켜낼 것이다

 

어제 벼랑 끝에서 야당 원내대표가 대통령에게 긴급하게 면담 요청을 했지만 24시간이 지나도록 답이 없다.

 

거듭 요청했지만 예의운운하는 거절뿐이었다.

 

소통은 쌍방향이거늘 자기들이 필요할 때만 소통이고 국민 42% 지지를 받은 야당 원내대표의 긴박한 소통 요청은 거절인가?

 

국회의 시간이라고 핑계 대겠지만 대통령의 청와대 한 마디에 민주당은 여야 원내대표 간의 협의 진행도 무시하고 폭주기관차인 양 공수처법 등을 강행 처리했다.

 

마치 군사작전 같았다.

법사위 안건조정위 회의장에서 야당의 비판 발언은 속기록에서 지우라 하고 취재하던 기자들도 몰아냈다.

 

국회법상 야당의 마지막 수단인 국회 전원위원회 소집요구도 거절당했다.

자유당 시절, 전쟁 중이던 19524월에도 6일 동안 쟁점법안을 토론했던 국회 전원위원회다.

 

국회법도 무시하고 치닫는 민주당 폭주기관차의 종착역은 벼랑 끝일뿐이다.

국회법 절차도, 법치주의도 무시하고 국정원의 국가안보 정보능력을 파괴하고, 북한 김여정이 하명한 대북삐라금지법도 펑펑 통과시키고 있다.

 

속기록에서 지우고 언론취재를 가로막아도, 국민의 심판과 역사적 책임은 민주당과 문 대통령의 몫이 될 것이다.

 

국민의힘은 입법독재 폭주기관차에 맞서 나라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모든 수단을 다할 것이다.

 

2020. 12. 10.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최 형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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