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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제야 뒤늦게 정신 차렸나? 코로나 백신 확보에 국민의 안전, 우리 경제의 미래가 달렸다. 국민의힘 요청대로 즉각 예산에 반영하라. [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0-11-29

방역도 정치로 이용하고 정작 백신 확보는 불확실하고 예산조차 충분히 준비하지 않은 정부여당을 어떻게 국민이 신뢰할 수 있겠나?

 

언론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뒤늦게 4,400만명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확보하기로 했다고 한다.

 

내년도 본예산에 13천억 원을 추가 편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고 말했는데 민주당이나 정부안 어디에도 없는 내용이다.

 

이미 국민의힘은 국회예결특위의 계수조정소위에서 예결위 간사인 추경호의원이 코로나 백신 전국민 대상 예방접종 예산 9,650억 원을 증액신청해놓은 상태다.

 

민주당 측의 관련예산 신청은 지금까지 없었고 정부안에는 애초부터 없었다.

 

앞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위원(간사 강기윤 의원) 일동은 우리나라 전 국민(5,184만명)이 접종할 수 있는 백신 구매비를 내년 정부예산에 선제적으로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지만 민주당 측의 거부로 예산증액이 이뤄지지 않았다.

 

그동안 국민의힘의 코로나백신 확보 노력을 외면하다가 뒤늦게라도 민주당이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다면 다행이지만, 긴급한 백신확보 노력이 더욱 시급함을 명심하길 바란다.

 

2020. 11. 29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최 형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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