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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낙연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는 또다시 부울경 영남권 국민들을 속이려 하는가? [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0-11-18

이렇게 손바닥처럼 뒤집을 일을 왜 지난 4년간 부산시민 속을 태우고 '희망고문'했나?

'민주당 시장 성범죄' 보궐선거가 지나면 다시 말을 돌릴 셈인가?

 

기술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지만 절차상 부산시와 협의하지 않아 기존 안을 폐기했다는 국무총리실 검증위 결론도 황당하다. 이 결론에 따라 동남권 신공항은 다시 14년 전 원점으로 돌아갔을 뿐이다.

 

이낙연 대표가 총리 때는 가만있던 산하 검증위가 갑자기 표변했다. 총리 때는 재검증을 안 하다가 당 대표가 되니 딴소리인가?

 

김현미 국토부 장관의 국회 답변처럼 검증위 결론에 따라 다시 원점검토를 시작하게 된다는 뜻이지 가덕도로 결론 내리기는 머나먼 길임을 민주당과 문 정부는 이미 알고 있다.

 

민주당 시장 성범죄로 치러질 부산 서울 보궐선거를 모면한 뒤 적당히 다음 정부에 책임을 떠넘기려는 속셈이 뻔하다.

 

국민의힘과 부산시민은 부산 2030 엑스포를 준비하고 제2의 허브공항이 될 동남권신공항의 조속한 건설을 촉구한다. 이는 국민의힘이 추진해 온 국토균형발전 전략의 핵심이다.

 

부산시민과 부울경 영남권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 이낙연 대표의 민주당이 지난 4년간 시간을 허비하고 또다시 공항건설을 지연시키려는 정치적 속셈에 분노한다.

 

국민의힘은 국민과 함께 이낙연 민주당, 문재인 정부의 무책임과 민주당 시장 성범죄책임을 준엄하게 물을 것이다.

 

2020. 11. 18.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최 형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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