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원내

원내

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월성 1호기’ 수사가 ‘정치수사’라는 민주당이야말로 검찰을 길들이고 ‘정치화’하려는가? [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0-11-09

정부여당은 무엇이 두렵길래 검찰의 정당한 수사를 ‘정치수사’, ‘검찰권 남용’이라 폄훼하는가.


청와대가 개입하고 산업부가 조직적으로 실행한 ‘월성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감사원 감사방해’는 그 자체로 국기 문란이자 중대한 범죄행위다.


대통령의 ‘탈원전’ 한마디에 객관적 평가지표마저 조작하며 국가에너지 정책의 근본을 뒤흔들고, 감사원이 감사에 착수하자 산업부 공무원들이 일요일 심야에 컴퓨터 파일 444개를 삭제하며 증거를 인멸한 국정농단 행위를 검찰이 수사하지 말고 내버려 두란 말인가?


서울대, 포항공대, 카이스트 등 전국의 원자력 전공 대학생들마저 107개 대학교에 대자보를 내붙이고 있다.

학생들은 “현 정부의 월성 원전 기획 살인 사건”이라며 공정한 수사를 방해하는 더불어민주당과 여권 인사들의 검찰 압박을 규탄하고 있다.


자신들을 옥죄는 검찰수사를 ‘정치수사’라고 낙인찍으며 가로막는 정부 여당이야말로 오히려 검찰을 정치화하고 길들이려 하는가.


2020. 11. 9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최 형 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