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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으로 정치권이든 검찰이든 지위고하 없이 죄 지은 자 밝혀내자 [배현진 원내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0-10-17

옵티머스-라임 사태를 대하는 여당의 태도, 잔말이 많다.
죄지은 자는 벌 받으면 된다.
특검으로 밝히자는데 무슨 쓸데없는 말 들을 오며가며 늘어놓나.


국민의힘은 한결같이 주장했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누가 죄지은 자인지
명백히 밝히기위해 특별검사 하자."
민주당은 왜 봉창만 두드리나.
묻는 말에 yes인지 no라면 왜인지만 답하라.


라임 사건의 핵심 피의자
김봉현의 옥중 활약도 냄새가 진동한다.
김봉현이 편지하면 여권이 장단맞추듯 들썩인다. 천문학적인 이 금융사기 사건을
정관계 로비사건으로 확전시키고 있는 김봉현의 옥중 활약, 어쨌거나 죄 지은 자가 벌을 받으면 된다.


자기 의혹도 여태 소명 못해 소설타령 중인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그의 검찰에게
생선 던져주듯 맡길 일은 아니다.


정치권이든 검찰이든
지위고하 없이 죄 지은 자를 밝혀내도록
특검으로 가자.


2020. 10. 17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배 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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