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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윤미향 옹호했던 민주당 정치인들의 해명이 필요한 때 [배현진 원내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0-09-17

사기, 횡령 등 8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 윤미향을 옹호하거나 공동의 입장을 냈던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무려 스무명에 이른다.

 

윤미향과 정의연 회계부정 의혹이 터져나오자 '위안부 피해 역사를 왜곡하려는 시도'라는 듯 본질을 흐리고 별일 아닌 "작은 실수"라며 호위무사를 자처했다.

 

그러나 뜨거운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같은 당 동료,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은 무려 8개 범죄혐의로 기소되었다. 오늘 국회 윤리위에 의원 징계안도 제출되었다.

 

적어도 앞장서서 방어했던 여당 의원들은 국민 앞에 다시 입장을 밝혀라.

두둔할 때처럼 용감하게

윤미향 비판한다고 딱히 겁날 일도 없지 않은가.

 

2020.9.17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배 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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