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주호영 원내대표 교섭단체대표 연설 중
주 대표의 기사가 한 포털사이트 메인에
반영되자,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한 의원이 해당 포털사측 관계자를
국회의원실로 불러들이라 주문하는
한 장면이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대형포털 네이버의 임원 출신이자
문재인 청와대의 초대 국민소통수석,
윤영찬 의원의 문자로 확인됐습니다.
충격이고 매우 유감입니다.
뉴스 통제, 실화였군요.
그 동안도
포털을 통한 여론통제를 시도한 겁니까.
청와대에서도 그리 하셨습니까.
더불어민주당은 당장 해명하십시오.
2020.9.8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배 현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