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후원금 88억을 모금하고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해서는 2억밖에 내놓지 않은 ‘나눔의 집’이 민관조사단에 적발됐다.
조사단은 할머니들에 대한 폭언과 학대 사실도 세세하게 공개했다.
그런데 세상이 다 아는 ‘윤미향 의혹 사건’ 수사는 석 달이 되도록 소환 일정조차 잡지 않고 있다.
복잡한 사건도 아니다.
정의기억연대 회계장부에서 사라진 국고보조금과 기부금 수십 억 원을 찾아내 밝히면 될 일이다.
이 의혹 사건을 언제까지 묻어둘 것인가.
공소시효가 끝난 김학의, 장자연 사건도 재수사하라던 ‘페미니스트 대통령’이다.
8.15 광복절이 사흘 앞이다.
정의는 독점할 수 없고 불의는 덮을 수 없다.
미래통합당은 ‘정의기억연대’, ‘윤미향 대표’ 횡령 의혹 사건을 국회 관련 상임위에서 끝까지 추궁할 것이다.
2020. 8. 12.
미래통합당 원내대변인 최 형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