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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없이 목청 높이는 조국, 이낙연, 추미애. 이런 이들에게 나라를 맡겼다는 사실이 개탄스럽다. [국민의힘 황규환 수석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3-07-04


추미애 전 장관발(發) 민주당의 집안싸움이 점입가경이다.


본인의 장관직 사퇴가 문재인 전 대통령의 뜻이었다며 대단한 폭로라도 하는 듯 연일 목청을 높이고, 또 한쪽에서는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까지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국민 입장에선 “대체 이게 우리 삶과 무슨 관계가 있냐”는 말이 절로 나오는 볼썽사나운 모습일 뿐이다.


임기 내내 인사폭거와 독단으로 일관했던 추 전 장관을 문 전 대통령이 경질한게 아니라면 그것 또한 문제고, 추 전 장관이 스스로 물러나지 않았다면 그건 또 그것대로 문제 아닌가.


그렇게 국민 분노를 유발해놓고서는, 총선이 다가오자 슬그머니 나타나 한다는 이야기가 고작 유치한 ‘피해자 코스프레’라니, 이런 이가 대한민국의 법무부 장관이었다는 사실이 부끄러울 뿐이다.


하기야 총선을 앞두고 뻔뻔히 국민 앞에 다시 나타나 온갖 말의 성찬을 늘어놓으며 국민을 황당하게 만드는 게 어디 추 전 장관뿐인가.


청년들 가슴에 절망과 분노를 안겨준 조국 전 장관은 징역형과 파면 결정에도 ‘길 없는 길’ 운운하며 총선 출마설을 피우고, 문(文) 정권의 최장수 총리로 무능과 실정에 가장 책임이 큰 이낙연 전 총리는 ‘못다한 책임’을 이야기하며 개선장군 행세도 했다.


아무리 지금의 민주당이 엉망이고, 아무리 이재명 대표의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다지만, 조국, 이낙연, 추미애가 웬 말인가.


무능과 도덕성 상실을 넘어, 최소한의 염치도 모르는 이런 이들이, 지난 정권에서 나라를 이끌었다는 사실이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하지만 국민께서는 이들이 지난 정권에서 한 일들을 똑똑히 기억하고 계시다.


그렇기에 어떠한 말로 자신들을 포장한 들, 그저 정권실패의 원인제공자요, 민생파탄의 공동책임자일 뿐이다.



2023. 7. 4.

국민의힘 수석부대변인 황 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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