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을 가까스로 부결시킨 민주당의 후폭풍, 그로 인한 비이성적, 반민주적 정치공세가 점입가경이다.
‘수박7적’ 등 개딸들의 대대적인 ‘반역자 색출’과 함께 대장동 특검법 강행에 총력을 쏟는 민주당이다. 지난주 단독으로 특검법을 발의하더니만, 어제부터는 정의당과 쌍특검 운운하고 나섰다.
민주당 계파 갈등의 불길이 거세지자 어떻게든 잠재우기 위해 꺼내든‘방탄 특검’이다. 그러나 이는 국민적 공분만 더할 명백한 ‘셀프 특검’이자, ‘이재명 특권법’이다.
민주당 내에서 시작되었고, 다른 사건도 아닌 당대표가 핵심 피의자인 사건이다. 수사받을 피의자가 수사할 검사를 직접 정하겠다니, 이 얼마나 웃기지도 않는 코미디인가.
특검을 하게 되면, 지금 한창인 이재명 대표에 대한 검찰 수사는 중단되어야 한다. 민주당이 셀프 특검을 강행해야 할 이유인 것이다.
민주당은 대장동 특검을 말할 자격이 없다.
이재명 리스크를 벗어날 정답은 특검이 아니라 이재명이다.
2023. 3. 7.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양 금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