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재명 대표가 법치의 탈을 쓴, 강도와 깡패들이 날뛰는 무법천지엔 담장이 필요하다고 했다.
아니다.
무법천지엔 질서를 정리한 법과 그 법의 엄정한 집행이 필요할 뿐이다.
불법과 탈법으로 부패 왕국을 만들었던 무법천지, 그 썩은 죄를 밝히는 게 왜 정치 탄압이고 검찰 독재인가?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헌법에 기초한 법치다.
이 대표는 법치가, 대한민국의 법이 그리 두려운가?
2023. 2. 23.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박 정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