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깡패 집단 된 건설노조. 더 이상 묵과해서는 안 된다.[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3-01-20

조합원 채용만을 강요하고 금품도 대놓고 요구한다. 하도급 업체에는 근로자의 월급과 맞먹는 수준의 월례비도 당당하게 요구한다. 신기술이 접목된 장비의 활용은 노조의 반대로 그림의 떡이다. 불법행위 신고는 보복행위, 불이익 엄포로 사전에 차단한다. 


이 밖에도 전국의 건설 현장에서 횡행하는 건설노조의 무법천지 불법 행태는 차고 넘친다. 2주간 전국 1489곳의 건설 현장에서 신고된 불법행위가 2천여 건이 넘는다는 것이 그것을 증명한다. 


건설노동자의 권익 신장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가  조폭, 깡패 집단수준의 갑질을 일삼고 있다.


건설노조가 집단 위력을 과시하며 돈을 요구하고 작업을 방해하며 공기를 늦춰 막대한 손실을 끼치는 악행을 일삼는 데는 지난 정부의 방관 탓이 적지 않다. 


노동집단에 정권 창출의 빚이 있던 문재인 정권은 임기 내내 노조의 불법행위를 사실상 묵인했다. 전국의 건설 현장에 불법이 난무했지만 지난 정권에서 공권력의 제재는 전무하다시피 했다. 노동존중사회를 표방한다며 불법을 철저히 방관한 것이다. 


덕분에 전국의 건설 현장을 접수한 건설노조는 떼를 쓰면 쓸수록, 괴롭히면 괴롭힐수록 돈이 나오는 자신들의 놀이터가 된 것이다.


깡패 집단이 된 건설노조. 더 이상 묵과해서는 안 된다. 이제는 진정한 건설노동자를 위한 단체로 바로 서야 한다.  


2023. 1. 20.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박 정 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