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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사건’ 2심도 무죄, 철저한 수사로 ‘권언유착’ 전말까지 반드시 밝혀야 한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3-01-19

이른바 ‘채널A 검언유착 사건’의 피의자로 재판에 넘겨졌던 이동재 전 기자에 대해 2심에서도 무죄가 선고되었다.  


각본 민주당, 연출 추미애, 주연 유시민·김어준, 편집 MBC의 ‘검언유착 쇼’였다는 것이 명백해지고 있는 것이다.  


‘채널A 사건’이 무엇인가. 2020년 이동재 기자가 취재원들에게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포함한 민주당 주요 인사들의 비리를 털어놓으라고 강요 협박했고, 그 배후에 당시 한동훈 검사장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있다는 것이다. 


해당 시기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윤석열 검찰총장과 한동훈 검사장이 민주당 인사들을 공격하기 위해 공작을 했다고 몰아가며 방송에 나와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주장했다. 또한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권을 발동해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해당 사건에서 손을 떼라며 압박하지 않았던가. 


문재인 정권 인사들은 집중적으로 윤석열 총장과 한동훈 검사장에게 맹폭을 가했고, 유시민 이사장과 김어준씨는 검찰과 언론이 총선 기획, 검찰 쿠데타를 시도했다는 유언비어를 살포했다.  


이 과정중에 MBC는 한동훈 검사장과 이동재 기자가 공모해 취재원을 협박하다시피 취재했다는 취지의 단독보도를 내보내고, 2020년 총선 직전에도 이 기자가 오직 유시민 이사장 비리만 추궁했다는 내용을 방송에 내보냈다. 


또한, 이성윤 검사장은 한동훈 검사장이 무혐의라는 검찰 수사팀의 보고를 9차례나 받고도 뭉갰다.  


당시 여권실세, 법무부 장관, MBC가 결탁해 한동훈 검사장과 윤석열 검찰총장을 정치에 개입하려 시도한 불의한 검사로 몰고 축출하려 한 것이다. 


한마디로 당시 정부여당인 민주당 권력과 언론이 각본, 연출, 주연, 편집해 벌인 ‘검언유착 쇼’이자, 그 실체는 ‘권언유착’ 사건이다. 


이제 이 황당무계한 쇼를 계획하고 진행했던 이들에 대한 책임의 시간이다. 

철저한 수사를 통해 반드시 ‘권언유착’ 사건에 대한 전말이 밝혀져야 할 것이다.  


2023. 1. 19.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양 금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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