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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는 민주주의의 토대를 다시 바로 세울 것이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12-30

지난 5년, 문재인 정부는 ‘적폐 청산’이라는 미명 아래 자신의 반대쪽에 있었던 정치 인사들을 청소하다시피 잡아넣었다.

이를 정쟁화해 국민을 둘로 쪼개고 ‘서초동 대 광화문’이라는 극단적 진영 대결을 나서서 조장했다.


세대갈등, 남녀갈등, 지역갈등, 계층갈등.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우리 사회의 온갖 상처들을 헤집으며 국론을 분열시키고 국민의 마음에 깊은 흉터를 남겼다.


윤석열 정부는 이처럼 양극화된, 갈등이 일상화된 진흙탕 위에 탄생했다.

윤석열 정부는 과거의 아픔을 치유하고 하나 된 대한민국을 이뤄나가야 할 의무를 지고 있다.


사면권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으로 사면심사위원회를 통해 여러 국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행사하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사회 통합과 갈등 해소를 위해 깊은 고심 끝에 이번 사면 명단을 발표했다.


그런데 민주당은 또다시 정쟁의 시궁창 속으로 이를 몰아가고 있다.


‘김경수 전 지사에 대한 복권 없는 사면은 잘못됐다’, ‘정경심 전 교수의 사면이 이뤄졌어야 한다’,‘사면을 받은 전 대통령이 병상에서 일어나는 기적이 일어났다’,‘부패 세력과 적폐 세력을 풀어준 대방출 사면’등 온갖 오물을 투척하며 사면의 진정성을 더럽히고 있다.


사사건건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을 스토킹하며 침만 뱉는 민주당의 행태에 기가 찬다.

촛불 국민의 염원을 품고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5년 만에 몰락한 이유를 민주당이 아직도 깨닫지 못했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분열의 정치, 뺄셈 정치로는 더 이상 미래를 향해 전진할 수 없다.

윤석열 정부는 문재인 정부가 부숴버린 민주주의의 토대를 화해와 포용을 바탕으로 다시 바로 세울 것이다. 


대한민국이 정의로운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선,

경제 번영을 일궈내 좋은 나라가 되기 위해선,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


2022. 12. 30.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양 금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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