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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방해, 협박에 현장 경찰 폭행까지. 노동자의 탈을 쓴 조폭, 테러단체 민노총[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12-08
화물연대 총파업을 계기로 민노총의 패악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다.

비조합원 운송차에 쇠구슬 테러를 감행하고 "길바닥에서 객사할 것"이라며 저주에 가까운 막말을 퍼붓는 걸로 모자라 간부 한 명이 현장 경찰관을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불법과 떼법으로 무장된 안하무인이 도를 넘어도 한참 넘은 것이다.

과거 건설 등 노동 현장에서 벌인 패악질도 재조명되고 있다. 업무방해와 협박 등 올 11월까지 국토부에 신고접수된 불법행위만 100건 이상이다. 업무방해, 협박 등 형법 위반, 건설인력 채용강요 등 채용절차법 위반, 건설기계, 장비 사용 강요 등이다.  

올 11월말 기준 경찰에서 수사한 건설현장 불법행위자는 무려 594명이고, 이중 72.2%인 429명이 폭행·강요·협박을 했고, 출근이나 장비의 출입을 방해하는 행위가 그 뒤를 이었다. 

이들 중에는 공사를 방해하며 "민노총 조합원으로 채용하라"고 인원 비율까지 지정하는 등 노동자 대표를 자처하면서 자신들 배 불리기에 급급해 같은 노동자를 배척하는 패륜적 상황도 서슴치 않았다.

그럼에도 민주당은 민노총의 패악질에 면죄부를 주기 위해 '불법파업을 합법화'하는 형용 모순적 '노란봉투법' 통과에 혈안이다.

불법과 떼법을 생업으로 삼는 민노총 퇴출 없이는 법치주의 대한민국은 없다. 아울러 이같은 폭력, 테러 행위를 방치하는 걸 넘어 부추기고 지원하는 민주당의 망국적 행태도 중단되어야 한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법과 원칙이 바로서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다.

2022. 12. 8.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양 금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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