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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지금은 ‘계엄령’ 상태가 아니라 그동안의 폐단을 바로잡는 대한민국 ‘정상화’ 과정이다. [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12-08
흑석 선생에서 가짜뉴스 제조기로 거듭나고 있는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 김의겸 대변인이  
오늘 라디오에 나와 “지금은 ‘저강도 계엄령’ 상태라 생각한다”,“한동훈 장관이 계엄사령관 역할을 하며 계엄군을 지휘하고 있다”는 발언을 했다.

동시에, ‘청담동 술자리 의혹’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없다”라며 “평시 체제라면 좀 더 차분하게 접근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뻔뻔하고 황당한 주장까지 내놓았다.

검찰의 엄정한 수사와 원칙에 따른 법 집행을 두고 ‘정치 탄압’의 프레임을 덮어씌우려는 민주당의 처절한 모습이 한심함을 넘어 애처로울 지경이다. 

당을 통째로 말아먹는 수준의 이재명 대표 사법리스크와 문재인 정권에서 벌어진 서해 공무원 사건, 탈원전 등의 수많은 비위는 아무리 비호 하려 노력해도 그 진실을 감출 수 없다.

잘못 끼워진 단추를 그대로 놔둘 수는 없다. 잘못됨을 바로잡는 것은 당연한 상식이자 우리 국민에 대한 도리이다. 

전 정권 차원에서 벌어진 대규모 진실 은폐는 반드시 밝혀져야 하며, 민주당 주변을 둘러싼 범죄 카르텔을 찾아내는 것은 분명 대한민국 ‘정상화’의 과정이다. 계엄을 운운하는 김의겸 대변인의 말에 동조하는 국민은 없다. 

국회의원이 한 번도 아닌 여러 차례 가짜뉴스를 유포했으면 최소한의 수오지심이라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어떻게 그토록 뻔뻔하며 창피함을 모를 수 있단 말인가.

차라리 본인이 허위로 제기한 의혹에 대해 ‘마지막 자존심은 지키고 싶어 사과하기 싫다’고 속내를 고백하는 것이 솔직해 보인다. 

사실도 아닌 계엄이니 전시 상황이니 하는 주장은 김의겸 대변인은 물론, 이재명 지키기에만 혈안인 민주당을 더욱 초라하게 만들 뿐이다. 

2022. 12. 8.
국민의힘 부대변인 신 주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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