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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576돌 한글날을 기념하여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기억하겠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10-09




오늘은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창제하시고 세상에 펴낸 지 576돌 되는 날입니다.

글자는 세상을 담는 그릇입니다. 
세종대왕께서 한글이라는 그릇을 빚으며 담고자 했던 세상은 분명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쓰는 한글 자음 ‘ㄱ’부터 ‘ㅎ’까지 열넉 자, 모음 ‘ㅏ’부터 ‘l’까지 열 자, 총 스물넉 자 글자 하나하나는 세종대왕의 민생에 대한 깊은 애정이 담겨 완성되었습니다.

세종대왕의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한글이 이제 K-콘텐츠 통해 전세계로 퍼저나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 한글은 변방의 언어가 아니라 사랑과 평화를 노래하는 세계인의 언어가 되었습니다.

우리 정치도 세종대왕이 창제하신 한글에 담고 있습니다. 
국회가 위기에 처해있는 지금의 민생에 더 집중해야하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더 국민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국민들의 아픔을 공감하는 민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그것이 세종대왕께서 창제하신 한글이 이 시대에 부여하고 있는 책무입니다.

다시 한번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기억하며 민생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2. 10. 9.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박 정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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