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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재명 대표의 친일 운운은 ‘죽창가 시즌2’에 불과하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10-08


북한의 거듭되는 무력도발을 막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한미일 연합훈련을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는 ‘극단적 친일행위’라고 말하고 있다.

이 대표의 주장은 연일 사실로 드러나고 있는 본인의 ‘불법리스크’를 감추기 위한 물타기다. 

없던 외교 실패를 만들고, 때마다 반일선동을 해도 이 대표의 어떤 의혹도 덮을 수 없다.

북한 도발로부터 한반도 평화를 유일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은 한미일 세 나라의 굳건한 공조임은 자명하다. 

그래서 이 대표의 반일선동은 '죽창가 시즌2'다.

'문재인 정권의 북한바라기'가 결국 탄도미사일과 굴욕스런 말폭탄만 남긴 걸 똑똑히 보고 있는 우리 국민들은 민주당의 선동에 더는 속지 않을 것이다.

이 대표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모든 ‘불법리스크’를 밝힐 진실의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있다.

2022. 10. 8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박 정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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