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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과 민주당은 왜 국민들이 ‘내로남불’을 심판했는지 성찰해야 한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10-05


최근 문재인 전 대통령과 그를 호위하는 민주당의 모습을 보면 왜 문재인 정권이 실패했는가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문재인 정권은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 했지만, 현실은 평등, 공정, 정의라는 가치는 오직 ‘내 편’에게만 주어졌다.

국민께서는 ‘내로남불’을 심판해 정권이 교체되었지만, 문재인 정권의‘내로남불’적 행태는 아직도 고쳐지지 않았다.

지난 정권에서 실패한 ‘북한바라기’적 행태에 대한 사과는 없이, 연일 이어지는 북한의 도발에는 침묵하고 되레 대북정책에 대해 훈수를 두고 있다.

‘적폐 수사’란 미명 하에 반대편 진영의 인사들을 샅샅이 조사하고 압박했던 과거는 잊고, 감사원의 서면조사 요청에 ‘무례하다’고 윽박지르고 있다.

대통령의 순방외교에 없던 외교적 논란도 만들어내더니, 정작 김정숙 여사의 인도 ‘타지마할 외유’에 는 눈을 감고 있다. 

당시 청와대는 인도 총리의 요청이 있었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한국 측이 먼저 요청한 사안이었다. 국민 혈세 4억원이 영부인의 버킷리스트 실현에 낭비되었다. 

불행한 대통령의 역사는 종식돼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늦지 않게 직접 국민의 질문에 답을 해야 한다. 

2022.10.5.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박 정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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