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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실패를 이끈 이해찬 대표는 남 탓과 궤변을 멈추고 자중하라.[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9-22
민주당 이해찬 전 대표가 회고록을 발간했다.

“개인적 감정을 최대한 절제했다”라는 소개가 무색하게 안에 담긴 내용은 한없이 감정적이며 논리 없는 비이성적 비난으로 가득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검찰총장 임명을 ‘대표적 인사실패’ 사례라며 폄하했고, 민주당이 패배한 지난 대선을 언급하며 “왜 국민은 이런 사람을 선택했을까”라고 자문하기까지 했다.

또한 대선에서 ‘기득권 카르텔’이 당시 이재명 후보를 공격했다며 이들을 “부유층과 기득권층 2세 등이 차지한 검찰, 언론 관료집단”이라고 규정했다. 대선 패배의 원인을 남 탓으로 돌리는 편협한 시각마저 보인 것이다.

지난 정권의 인사실패 그리고 민주당의 대선 패배에 대한 진지한 성찰은커녕 억지 궤변을 장황하게 늘어놓기만 했다.

자신의 결정으로 지난 총선 당시 ‘꼼수 창당’했던 비례 위성정당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이었다며 본인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게 정당화했다.

내가 한 일은 모두 옳았고 내 주위 사람들은 한껏 추켜세운 ‘자화자찬 나만의 회고록’에 가슴이 답답해진다.

5년 만에 다시금 국민께서 정권교체를 선택한 이유가 이 전 대표의 회고록으로 더욱 뚜렷해졌다. 민생을 외면하고 ‘내로남불’ ‘남 탓’으로 일관한 총체적 무능 정권이었기에 국민께서 내린 지엄한 명령이었다.

문재인 정부의 실패를 이끈 이 전 대표는 남 탓과 궤변을 멈추고 자중하기 바란다. 회고록 발간하기 전에 처절한 반성이 먼저여야 했다.

2022. 9. 22.
국민의힘 부대변인 신 주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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