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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 수원 세 모녀 빈소 조문 관련 서면브리핑[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작성일 2022-08-25
오늘 오전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은 수원 세 모녀 빈소를 방문해 조문하였다.

수원 세 모녀 장례가 수원시 공영장례로 치러짐에 따라,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은 빈소에서 장례 절차를 챙기고 있는 수원시 위생정책과장 등 수원시청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은 향후 장례 절차를 질문했고, 세심하게 잘 챙겨주길 당부했다. 수원시 위생정책과장은 “오후에 수원시장이 빈소에 나와 수원시 차원으로 장례를 챙길 것이며, 유족이 없는 관계로 장지는 수원 연화장으로 모실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호영 위원장은 “비극적 송파 세 모녀 사건 이후 사각지대를 많이 챙겼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비극적인 일이 또 생겼다. 복지시스템을 좀 더 촘촘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같은 자리에서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정비해야 할 방안에 대해서 당에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조문을 마치고 진행된 백브리핑에서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송파 세 모녀 비극 이후 복지 사각지대 해소가 될 줄 알았는데, 이런 일이 또 생겨서 정말 국민께 죄송하고 드릴 말씀이 없을 정도다. 복지 당국과 함께 제도적으로 좀 더 세심하게 준비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그리고 복지 현장의 이야기를 좀 더 많이 듣는 방안을 당에서 마련하겠다. 주민등록법 등 관련법의 빈틈으로 이번 사건이 발생한 부분, 또 건보료 등 공과금 미납 시 확인 문제 등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오늘 빈소 조문은 10시 40분에서 10시 50분까지 10분간 진행되었고,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 성일종 정책위의장, 박정하 수석대변인, 이창성 수원시갑 당협위원장, 이혜련 수원시병 당협위원장, 박재순 수원시무 당협위원장이 참석했다.

2022. 8. 25.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박 정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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