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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 자유의 방패’, 한미 연합군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 한반도 평화를 지킬 것이다[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8-22
준비되지 않은 군으론 평화를 지킬 수 없다.

을지연습과 함께 오늘부터 실시되는 한미 연합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을지프리덤실드)'는 비정상을 정상화하는 첫걸음이다. 

지난 2018년 이후, 문재인 정권은 북한 눈치 보기에 급급해 기존 한미 연합훈련을 모두 취소 혹은 연기했다. 

야외 기동훈련도 대대급 이하 소규모로 축소해 일선에서는 훈련 부족과 준비 태세 약화를 토로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문재인 정권의 안보 불감증으로 인해 컴퓨터 게임으로 전락했던 한미 연합훈련은 이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어 능력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준비로 재개되었다.

가상의 적이 한국을 공격한다는 가정하에 실전 수준의 방어 훈련을 할 예정이며, 한미 양국은 대규모 연합야외기동훈련도 실시한다.

최근 북한이 대남 공세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대구경 방사포를 동원한 무력 시위, 신형 순항 미사일 발사 등 지속적으로 도발을 감행해왔고, 7차 핵실험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북한의 이러한 도발에 흔들리지 않고 강력한 안보 태세를 유지할 것이다. 

“평시에 땀 흘려야 전시에 피 흘리지 않는다.”

한미 연합군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 한반도 평화를 수호할 것이다.

2022. 8. 22.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박 정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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