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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영동대로는 민노총의 불법 파업 운동장이 아니다.[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8-19
민노총 소속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나흘째 하이트진로 서울 본사에서 ‘시너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어제는 본사 앞 인도와 영동대로 3개 차선을 점거하고 시위를 지속했다.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하는 진짜 노동자들은 이로인해 극심한 교통체증 속에서 애를 태웠다.

민노총의 불법 폭력 행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지난 2월 민노총은 CJ 대한통운 본사를 점거하는 과정에서 그들은 망치로 회사의 유리문을 깨고, 임직원을 위협하고 폭행했다. 지난해에는 심지어 현대차 울산 노조원들이 차량 생산 물량을 나눠 달라고 찾아온 전주공장 노조 간부를 집단 폭행하는 사건까지 발생했다. 

자신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사측 관계자를 짓밟고 경찰에게 협박을 일삼으며, 같은 노조 동료에게까지 주먹을 휘두르는 집단을 정상적인 노동조합으로 볼 수 없다.

불법은 어떤 경우라도 정당화될 수 없다.

더이상 '불법 폭력 노조'를 위한 자리는 이 나라에 없다.

2022. 8. 19.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박 정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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