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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중앙과 지방정부가 하나가 되어 경제 위기 극복과 민생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7-08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경제 위기가 닥쳐오고 있다.

국제통화기금은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6%에서 추가 하향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에는 경기가 더 둔화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물가도 급등하고 있어 국민 부담은 가중될 것이 분명하다.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6%까지 오른 상태에서 정부가 전국 17개 시도에 하반기 지방 공공요금 동결을 요청했다. 상하수도 요금, 쓰레기봉투 요금, 도시가스 요금, 대중교통 요금을 동결하여 물가를 안정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물가 안정이 최우선 과제이기에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상관없이 하나가 되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지난 3월, 정권교체에 이어 지난달에는 지방정부의 교체도 이뤄져 국민의힘은 중앙과 지방 대부분의 행정을 책임지게 되었다.

지난 정부의 잘못된 경제 정책을 탓하거나 민주당의 발목잡기를 핑계 삼으며 지금 우리가 맞닥뜨린 엄중한 상황을 회피하지 않겠다.

국민의힘은 여당으로서 국민의 삶이 더 나아질 방법만을 고민하며 지금의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한, 정권과 지방정부를 교체해 주신 위대한 국민의 뜻을 항상 가슴에 새기며 시급한 민생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중앙과 지방정부가 유기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지난 6일에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정부와 국민의힘은 물가 안정과 민생 안정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결의했다.

이어 오늘은 윤석열 대통령이 처음으로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했다. 정부는 물가 안정과 생계비 부담 완화, 취약계층 지원 방안 등을 담은 종합 대책을 바로 시행할 방침이다.

정부는 물론 국민의힘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입법 지원을 통해 하루속히 국민의 삶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2022. 7. 8.
국민의힘 부대변인 신 주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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