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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국내 개발 코로나19 백신 허가를 환영하며, 바이오헬스 산업의 혁신을 지원하겠다.[국민의힘 김형동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6-29
식약처가 오늘 국내 개발·제조 코로나19 백신인 ‘스카이코비원멀티주’에 대한 허가 결정을 내렸다. 

코로나19라는 초유의 보건 위기 속에서도, 백신이 신속히 개발될 수 있도록 노력하신 SK바이오사이언스 연구진과 관련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공무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백신에 대해서는 안전성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기에 식약처는 지난 4월 백신 품목허가 신청을 접수하여,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과학적 근거에 기반을 두고 엄격한 심사를 진행해 왔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철저한 모니터링과 신속한 대응 시스템을 마련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백신을 맞으실 수 있게 하겠다.

또한 이번 식약처의 허가로 대한민국의 기업이 글로벌 백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스카이코비원멀티주’가 세계보건기구의 긴급 사용목록으로 등재되어, 백신이 필요한 국가에 백신이 효과적으로 공급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특히 이번 허가 백신은 냉장보관(2~8℃)이 가능하여 초저온 유통장비를 갖추지 못한 국가에서도 코로나19 방역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 안전과 건강, 최우선으로 챙기겠습니다’고 약속드렸고, 현재 구체적인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감염병을 포함한 보건 안보와 희귀 난치 질환 등 국가적 해결이 필요한 과제에 대해서는 ‘초고속 백신·치료제 개발 전략’을 마련하여 오늘과 같은 혁신적 결과가 신속히 나올 수 있게 하겠다.

또한 한국은 지난 2월 세계보건기구로부터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지정받았다. 이를 계기로 글로벌 바이오 인재 양성을 위한 캠퍼스를 조성하고 ‘세계바이오서밋 개최’ 등 국제 행사를 개최해, 한국이 바이오 분야 글로벌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게 하겠다.

무엇보다 규제 개선이 필요한 바이오헬스 분야에는 ‘규제 샌드박스’ 등을 도입하여, 민간 분야에 제약·바이오 혁신 생태계가 조성되게 하겠다.

어떠한 보건 위기에도 국민들의 생명과 건강은 지켜져야 한다. 이를 위해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바이오헬스 분야 혁신과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2022. 6. 29.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김 형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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