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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우상호 민주당 비대위원장은 서해 피살 공무원 관련 막말을 하더니 이제는 거짓말로 국민들을 우롱하는가.[국민의힘 이유동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6-20
우상호 민주당 비대위원장은 17일 국회에서 서해 피살 공무원 사건에 대해 ‘피살 사건이 그렇게 중요한 일인지 모르겠다”라며 ‘먹고사는 문제가 얼마나 급한데 이게 왜 현안이냐.’라고 막말을 했다.

이어 19일 우 비대위원장은 이에 대해 “첩보 내용은 당시 국회 국방위원회, 정보위원회에서 여야 의원이 같이 열람했다. 지금 여당 의원도 ‘월북이네’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라고 했다.

이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 국회 국방위원회와 정보위원회에서 첩보 내용을 열람한 사실이 없다. 국민의힘에도 당시 하태경 의원을 비롯한 상당수 국방위원과 정보위원이 있었음에도 이러한 거짓선동을 하는 행위는 명백히 국민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처사다.

우 비대위원장이 하루도 지나지 않아 드러날 거짓말을 하는가. 막말과 거짓말을 일삼아서라도 꼭 진실을 가려야 하는 이유가 있는 것인가.

과거 민주당은 세월호 참사를 비롯해 사건의 진상 규명에 누구보다 적극적이었다. 그런데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에는 비협조적인 것을 넘어 막말과 거짓말까지 일삼는가. 민주당은 후안무치이자 내로남불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하태경 의원을 위원장으로 '서해상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TF'를 구성했다. 내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고 9월 22일 문재인 정부의 6시간 행적에 대해 파헤칠 것이다.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릴 수 없는 것처럼 진실 역시 언젠가 드러나게 되어 있다.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여 그 진실을 국민들께 알리겠다.

2022. 6. 20.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이 유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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