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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당 의원은 ‘정치보복’ 프레임으로 본인의 의혹을 덮으려 하는 ‘후안무치’한 태도를 보이는가. [국민의힘 이유동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6-16

이재명 민주당 의원은 어제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을 이용한 정치보복, 정치탄압이 시작됐다며 이 의원이 받고 있는 대장동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검찰의 정당한 수사에 대해 또다시 민주당의 공작이 시작됐다. 의혹이 있다면 여야 가리지 않고 철저히 수사하고 밝혀내는 것이 검찰의 업무인데 이것이 어떻게 정치보복이란 말인가.

 

문재인 정부 초기 시절 검찰은 전 정권에 대한 강도 높은 수사를 검찰을 통해 진행했다. 당시에는 적폐 청산이란 단어로 검찰의 수사를 정당화하더니 왜 민주당에 대해 수사하는 건 정치보복이라 단정 짓는 것인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 수사,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월성원전 경제성 조작 의혹 등 역시 마찬가지이다. 정권 초기만 하더라도 검찰 수사가 적폐 청산이라며 비호했던 민주당은, 검찰의 칼날이 본인들로 향하자 검찰개혁을 운운했다. 그리고 끝끝내 1달 전에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검수완박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런 검찰과 수사를 향한 민주당과 이 의원의 이중잣대는 내로남불이자 후안무치한 행태이다.

 

이 의원은 대선 후보 시절 대장동은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이라며 대장동 의혹을 적극 비호했다. 본인이 대장동 의혹에 떳떳하다면 구태여 정치보복이란 단어를 쓸 이유도 없다.

 

이 의원은 대장동 의혹을 더 이상 정치적 영역으로 끌어오지 마라. 이는 대장동 의혹을 향한 검찰의 수사를 방해하는 행태일 뿐만 아니라 본인 스스로 떳떳하지 못하다는 것을 자인하는 셈이다.

 

2022. 6. 16.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이 유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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