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6월 1일 지방선거가 끝났다. 이번 지방선거 결과 17개 시도 광역단체장에서 국민의힘은 12곳 민주당은 5곳이라는 성적표를 받게 되었다.
이는 민주당 오만의 정치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있었다.
이런 결과에 민주당은 겉으로는 반성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재명 민주당 의원은 ‘국민의 엄중한 질책을 수용하겠다’라고 했다.
그러나 선거 끝나고 민주당은 이 의원이 말한 내용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국민을 뒤로한 채 서로에게 선거 패배 책임만을 미루고 있다.
오히려 국민의힘은 지방선거 종료와 동시에 정당 ‘혁신위원회’를 조기에 출범시켜 당내 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주당도 이제 이 의원이 말한 대로 국민의 엄중한 질책을 수용하는 진정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
민주당 변화의 시작, 그것은 바로 국민을 위해 여당과 ‘협치’하는 모습일 것이다.
2022. 6. 3.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이 유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