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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 주민을 향한 25년의 헌신’과 ‘정치적 야욕을 위한 25일’은 변하지 않는 진실이다. [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5-24
민주당은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의 ‘25년 계양 토박이’가 거짓말이라며 가짜뉴스를 배포하고 나섰다. 자당 이재명 후보가 윤 후보에게 밀리는 여론조사가 발표되자 내놓은 궁여지책이라고 생각된다.

윤 후보는 길병원 내과 과장으로 근무하다가 지난 98년 초 계양구 계산동에 윤내과(현 계양속편한내과)를 개원한 이후 지역을 위한 봉사의 길을 걸어왔다.

윤 후보가 계양 전셋집에 주소를 두고 있다가, 집주인이 집을 판다고 하여 잠시 주소지를 옮겼다가 다시 돌아온 것을 “계양 사람이 아니라”라고 비난하는 것은 억지를 넘어 치졸한 행태다.

반면 이재명 후보는 어떠한가. 과거 SNS에서 인천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 바 있으며, 인천 출마를 완강히 거부하기도 했다.

또한, 자신의 지역구인 경기도와 성남에서의 수많은 의혹을 해명하지도 못한 채 오직 방탄용 국회의원 배지를 위해 계양으로 출마한 비정상적인 상황을 초래했다.

심지어 이 후보는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아 계양을에 전념하지도 않고 있다. 전국적으로 지원 유세를 하러 다니는 등 계양을 위한 정치가 아닌, 본인의 야욕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다. 그렇기에 계양 주민들은 이 후보의 명분 없는 ‘지역구 쇼핑’에 분노를 느끼고 계신다.

반면에 윤 후보는 선거 때마다 험지라고 평가받던 계양을에 출마하여 계양의 발전만을 외쳤다. 국민의힘 소속으로 2016년 20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이번까지 내리 세 번째 계양을에서 출마하고 있다.

그야말로 윤 후보는 계양을에 진심인 ‘찐후보’다.

어떤 가짜뉴스가 선거판을 흔들더라도 윤형선 후보의 ‘계양 주민을 향한 25년의 헌신’과 이재명 후보의 ‘정치적 야욕을 위한 25일’은 변하지 않는 진실이다.

국민의힘은 마지막까지 윤 후보와 함께 진심을 다해 계양과 인천의 발전을 위해 최선 다할 것이다.

2022. 5. 24
국민의힘 부대변인 신 주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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