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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민주당 비대위원장의 국민 비하 ‘무개념 발언’에 대해 즉각 사과하라.[국민의힘 이유동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5-23
윤호중 민주당 비대위원장은 어제 유세 현장에서 “저희들이 잘못한 게 많은데 그 잘못한 걸 바로잡아 주시려고 국민들께서 아마추어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다”며 막말을 했다.

지난 대선에서 윤 대통령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모든 국민이 아마추어 대통령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는 것인가.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한 지 불과 2주밖에 지나지 않았다.
짧은 기간 임에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며 경제와 안보 분야 등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그런 윤 대통령의 성과를 호도하며 아마추어라고 비난하는 것은 대선 민의와 표심을 폄하하는 것이다.

오히려 아마추어 대통령을 만들었다며 국민을 비하한 윤 비대위원장의 언행이야말로 ‘아마추어’ 아닌가. 아무리 선거 기간이라지만 유세 현장에서 국민을 비하하는 것은 도를 넘은 언행이다.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은 인천을 비하했고, 선거운동 중에는 각종 기행과 구설수로 연신 ‘무개념 대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다. 여기에 윤 비대위원장의 국민 비하 ‘무개념 발언’까지 더해지는 것인가.

민주당은 당명에 민주가 있지만 발언과 행태는 전혀 국민의 위함이 없다. 그야말로 ‘민주’ 없는 민주당이다.

국민을 비하하는 언행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 윤호중 비대위원장은 즉각 사과하라.

2022. 5. 23.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이 유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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