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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정치철새와 25년 계양전문가의 대결, 인천 계양의 자존심을 지킬 사람 누구인가 [국민의힘 허은아 중앙선대위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5-23

오는 6.1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전국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선에서 패배한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불체포 특권을 위해 주판알 튕기며 자신을 키워준 정치기반 성남을 버리고 계양을로 날아왔기 때문이다.


선거 25일 앞두고 계양을로 날아든 정치 철새 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25년간 계양 토박이 동네 의사인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 다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라 했다.


인천 계양을은 수도권의 대표적 민주당 텃밭으로 이 후보는 국회 무혈입성에 가장 안전한 지역이라 판단했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여론조사에서 윤 후보가 이 후보를 역전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여론의 흐름은 민주당 계산대로 되지 않고 있다.


정치적 목적에 따라 쇼핑하듯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에 출마한 서울시장 송영길 후보, 경기도지사 김동연 후보 등 제아무리 거물 정치인이라도 지역에 대한 이해와 유권자에 대한 진심이 없다면 선택받을 수 없다.


게다가 국회의원 방탄 배지를 위해 성남을 버리고 계양으로 도망친 이 후보가 21일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 지원유세로 성남을 찾아 “재기할 수가 있게 힘을 모아달라”고 지지호소를 했다고 하니 국민 우롱 아니고 무엇인가.


이번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비단 지역주민 대표자를 뽑는 선거만이 아니다.
공정과 상식 대 범죄피의자의 대결, 도망자 대 파수꾼의 대결, 25일 대 25년간의 대결이다.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언제 또 계양을 아무 일 없다는 듯 버릴지 모를 후보가 아닌,


25년간 계양의 토박이, 동네의사로 지역민들의 아픔을 들여다보고 치료해온 진심인 후보야말로, 공정과 상식 그리고 정의의 가치를 사수할 수 있다.


국민의힘은 윤형선 후보처럼 ‘지역 발전’에 진심인 모든 후보와 함께 반드시 지방선거에서 승리하여, 윤석열 정부의 목표인 ‘지역균형발전’을 이룩해 나가겠다.


2022. 5. 23.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허 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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