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2019년 청와대가 자개 기념품을 제작한 것이 손혜원 당시 민주당 의원에게 특혜를 준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에 김현아 전 의원이 청와대에 정보공개를 청구했었다.
그러나 당시 청와대는 나전칠기 구매 여부에 대해 ‘해당 사항 없음’이라고 답하며 회피하였다.
이에 지난 28일 법원은 손 전 의원의 특혜 논란과 관련해 청와대에 정보를 공개하라고 판결했다.
손 전 의원은 2016년에도 자개장 거래를 중개한 의혹이 있는 만큼, 본인을 둘러싼 의혹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
본인이 설립한 회사에 특혜를 주어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는 공정과 상식에도 어긋난다.
이에 국민의힘은 손 전 의원이 법원의 요청에 신속히 응하여 나전칠기 특혜 관련 의혹을 국민 앞에 소상히 소명할 것을 촉구한다.
2022. 4. 29.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임 형 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