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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4.19 혁명 정신을 잊지 않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겠습니다. [국민의힘 김형동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4-19

오늘은 제62주년 4.19 혁명 기념일입니다.

 

불의와 독재에 항거한 용감한 국민들이 분연히 일어나 목숨으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 날입니다.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고귀한 희생정신에 깊은 존경과 유족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는 민주주의 첫 승리의 상징이자, 민주주의 상징인 4.19 민주이념을 계승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의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정신은 다수 의석수를 악용한 거대 정당 민주당에 의해 위태롭기만 합니다.

 

헌법과 협치 정신은 뒤로한 채 대한민국 역사의 한 페이지에 또 하나의 오점을 남기려 하고 있습니다.

 

헌법의 취지에 정면으로 반하여 어떠한 정당성도 찾아볼 수 없고, 되레 수사 공백과 범죄에 대한 해결책 부재로 국민의 피해가 불 보듯 뻔한 검수완박을 강행하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고 학계, 시민단체, 국제사회에서도 반대하는 언론중재법 또한 당론으로 채택하여 강행하려고 합니다.

 

민주주의의 시계를 거꾸로 돌려서는 안 될 것입니다.

 

1960419, 언론탄압과 반민주 행위로 민심이 들불처럼 들고 일어났던 그 날을 민주당은 되새겨야 할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부활했던 4.19 혁명 정신을 오늘도 꺼내어봅니다.

 

대한민국이 있게 한 민주주의의 굳건한 뿌리인 4.19 혁명, 국민의힘은 4.19 혁명 정신을 잊지 않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할 것을 국민 앞에 약속드리겠습니다.

 

2022. 4. 19.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김 형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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