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오늘은 윤석열 정부의 희망찬 새 출발을 앞두고 맞게 된 부활절입니다.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의 형벌을 대신지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올해 맞게 되는 부활절은 더 큰 희망의 의미로 다가옵니다. 지금 우리는 코로나로 인한 고통으로 힘겨웠던 일상에서 벗어나 2년여만에 일상으로의 회복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유례없이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와 우크라이나 사태 등 대외 불안 상황으로 인해 우리 경제는 위기에 처했고 민생은 도탄에 빠졌습니다.
고물가·고유가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생계를 위협받고 있으며, 내우외환 속 정권이양기 국가적 혼란의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이 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거대의석수를 무기로 한 민주당은 그들만의 ‘검수완박’만 부르짖고 있어, 민생안정 대책 마련을 위한 그 어떤 논의도 협치도 뒷전입니다.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진행될 인사청문회는 후보자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는 것이 아니라‘발목잡기용’이 될 공산이 큽니다.
긴 터널을 힘겹게 지나온 우리 국민들에게 이제는 밝은 희망이 필요한 때입니다. 오늘의 부활절이 예수님의 부활처럼 고난과 역경을 희망으로 바꿀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공정과 상식으로 국민의 삶에 희망을 드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부활절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며 포용과 화합으로 통합과 협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부활절의 기쁨과 평화가 온 가정에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22. 4. 17.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김 형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