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민주당 김의겸 의원이 연이틀 한덕수 총리 후보자 배우자에 대한 공격에 열을 올렸다.
하지만 구체적 증거도 없이 그저 자극적인 선동과 책임지지 않을 무책임한 의혹 제기만이 있었을 뿐이다.
한덕수 총리 후보 배우자의 소득 증가분에 대해서는 이미 배우자 증여나 상속재산, 금융소득 증가 등의 사유로 증가했으며 정상적인 세금납부가 이뤄졌음을 밝힌 바 있다.
또한 후보자의 배우자는 후보자가 공직에 있는 동안에는 불필요한 논란을 우려하여 별도의 개인전을 개최하거나 그림을 판매하지 않았고,
한 후보자가 공직을 그만둔 2012년 이후 개인전을 2회 개최했을 뿐이다.
한 후보자의 배우자가 그림으로 얻은 소득 1억 원에 대해서도 정상적인 세금 납부를 하였거나 납부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모두가 인사청문준비단의 답변자료만 받아봐도 알 수 있는 것들이다.
그런데도 김 의원은 마치 대단한 의혹이라도 있는 것처럼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나섰으니,
이쯤 되면 민주당이 '반대를 위한 반대', '모욕주기 청문회'의 구태를 좇겠다는 의구심을 지울 수가 없다.
부디 더 이상 거짓과 선동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청문회가 아닌, 오직 공복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는 청문회가 되도록 민주당이 협조해주길 촉구한다.
2022. 4. 16.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김 형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