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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민주당은 오직 국민과 국가만을 위한 윤석열 정부 첫 내각 구성의 진심을 왜곡하지 말라. [국민의힘 김형동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4-14

어제 윤석열 당선인이 추가 인선을 발표했다. 고용노동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2곳 남았지만 이제 점점 윤석열 정부 첫 내각의 진용이 갖추어져가고 있다.

 

1차에 이은 이번 추가 인선에서도 능력과 인품을 겸비하고 국민을 잘 모실 수 있는 것을 인선의 최우선 기준으로 삼았다.

 

헌법정신을 지키며 사법제도를 현대화하고 법무행정을 선진화시킬 최적임자로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인선하였고,

 

신생 벤처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일궈낸 이영 의원을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고 대한민국을 디지털 패권 국가로 도약, 성장 시킬 수 있는 적임자로 인선하였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어지러운 국제 정세 속에 교착상태에 빠진 대한민국 외교를 정상화하고 글로벌 중추 국가로 거듭나기 위해 외교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박진 의원을 외교부 장관 후보자로 인선하였고,

 

또한 잇따른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7차 핵 실험 정황을 보이며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반도 정세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데 큰 역할을 해줄 권영세 의원을 통일부 장관 후보자로 인선했다.

 

이처럼 혼란에 빠진 오늘의 대한민국 외교와 남북 관계 문제를 잘 풀어가고, 대한민국을 IT강국으로 만들며 사법질서를 정립할 수 있는 경륜과 정무감각 그리고 전문성을 두루 갖춘 국가적 인재를 인사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를 두고 민주당에서 대국민 인사 테러’, ‘노골적 정치 보복 선언이라는 등 네거티브에 열을 올리며 맹목적인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사면초가의 대한민국은 더 이상 혼란에 빠져서도, 시간을 허비해서도 안 될 것이다.

 

윤석열 정부는 각 분야 최고의 능력자로 꾸려진 전문가 내각으로 대한민국을 정상화 시키는 것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 윤 정부의 관심과 진심은 오직 그뿐이다.

 

민주당도 오직 대한민국 정상화와 국민을 위해 협치를 보여주길 바란다.

 

2022. 4. 14.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김 형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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