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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더 나은 국민의 삶을 위해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의미를 되새기겠습니다.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4-11

오늘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103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191931일 우리 국민은 하나의 마음으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고, 같은 해 411일 일제 폭압에 항거하며 중국 상하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선포했습니다.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이역만리에서 자주독립을 꿈꾸며 임시정부를 수립하고 치열하게 투쟁했던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에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독립유공자와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윤석열 정부 출범 한 달을 채 남기지 않고 있기에 오늘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이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내우외환 위기의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국민들의 고통은 아직 현재 진행형이고,

 

우크라이나 사태 등 국제정세 불안요인으로 인한 고물가와 고유가에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하루하루 생계마저 위협하고 있어 서민들의 시름은 깊어져만 갑니다.

 

북한은 연일 미사일 도발과 한반도 핵위협으로 긴장을 고조시키는 등 향후 전략적 우위를 점하기 위한 안보 불안 조성에 몰두하고만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폭거 앞에서 좌절과 역경을 딛고 독립을 쟁취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민족을 하나로 모아 새 역사를 열었던 대한민국의 뿌리 임시정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국민의 삶을 위해 임시정부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들의 꿈과 투쟁, 열정과 희생으로 지켜낸 대한민국을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국민과 함께 희망의 미래로 나아가겠습니다.

 

또한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의 명예를 높이고, 합당한 예우와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걸었던 위대한 독립의 길에 평생을 바친 선열들과 독립유공자, 유가족분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2022. 4. 11.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허 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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