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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민주당은 겸허한 자세로 수사에 협조하라. [국민의힘 김형동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4-07

민주당 윤호중 비대위원장이 김혜경 씨의 법카 유용 관련 압수수색과 수사를 충성경쟁’, ‘이재명 죽이기 수사라며 힐난하고 나섰다.

 

박홍근 원내대표도 압수수색 영장에 적시된 사유가 그간 국민의힘에서 주장한 내용을 그대로 베껴 쓴 수준이라며 경찰의 수사를 폄하했다.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성남과 수원의 식당 7곳에서 공익 제보자인 전 경기도청 비서실 공무원의 개인카드로 결제한 후 김혜경 씨 자택으로 음식이 배달되었다.

 

게다가 추후 법인카드로 재결제 하는 꼼수에 더해, 12만원으로 영수증 쪼개기편법까지 사용되었다.

 

도지사 배우자의 사적 용무에 카드깡’, 영수증 쪼개기 편법'까지 동원되었음에도 민주당은 국민 앞에 반성보다는 되레 적반하장이다.

 

압도적 의석수로 거대 권력을 갖고 있는 민주당의 비대위원장과 원내대표의 인식과 발언,

 

공익 제보이후 벌어지고 있는 2차 가해로 괴로움과 두려움을 토로하고 있는 공익제보자를 더욱 공포 속으로 밀어 넣고 있다.

 

이런식으로 민주당 인사에 대한 불법행위를 살아있는 권력이 대놓고 엄호한다면 이제 어느 누가 용기 내어 내부고발을 하겠는가.

 

민주당의 무리한 내식구 감싸기, 부정부패 덮기 시도, 수사기관에 외압 행사, 공익제보자 압박 주기이다.

 

정녕 민주당은 무고한 김혜경 씨를 경찰이 없는 죄를 만들어 탄압하고 있는지 되묻고 싶다.

 

민주당은 더이상 내로남불을 그만두고, 겸허한 자세로 수사당국의 수사를 기다리고 협조해야 한다.

 

2022. 4. 7.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김 형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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