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비방과 흑색선전 버릇을 버리지 못한 민주당. 언제까지 국민을 실망시킬텐가.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4-04
민주당의 계속되는 비방과 흑색선전이 대통령 선거가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지경이다. 

언론에 등장한 당선인 배우자의 사진을 두고 ‘국민 여론을 떠보려는 언론플레이’, ‘의혹 정확 파악’등을 운운하며, 급기야 ‘국민 인정을 받으려면’이라는 표현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고작 언론에 등장한 사진 한 장을 두고 마치 대선불복이라도 연상시키는 듯한 발언까지 들고나오는 저의가 무엇인가. 

선거기간 동안 불거진 의혹에 대해서는 이미 소상히 해명하고 설명한 바 있으며, 의혹 해소가 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국민들께 이해를 구해 나갈 것이다. 

또한 사법부의 향후 절차를 기다리면 될 일이다. 

민주당 비대위원장의 당선인 배우자를 향한 막말에, 오늘까지도 계속되는 철 지난 흑색선전은 그들의 허물을 감추기 위한 물타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청와대의 특활비 논란과 김정숙 여사의 옷값에 대한 국민적 의구심이 커지고 있는 와중에, 

오늘은 이재명 전 대선후보 배우자 김혜경 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경찰은 경기도청 압수수색에 나서며 의혹을 집중 수사하고 있는 상황이다. 

물타기도 정도껏이다. 당선인 배우자의 의혹을 언급하기 전에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의 의혹에 대해 먼저 국민께 해명하고 철저한 진상규명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하는 것이 순리이다. 

더 이상 국민께 드릴 실망이 없지 않은가. 지난 대선 민주당을 향한 엄중한 민심의 목소리를 부디 상기하기 바란다. 

2022. 4. 4.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허 은 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