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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에게 ‘헌 집’을, 청년들에겐 ‘새집’을! 서울시의회는 더 이상 청년들의 꿈을 짓밟지 말라!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2-04-04

민주당이 장악한 서울시의회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략적 이익을 위해 청년들의 꿈을 짓밟고 있다.

 

최근 서울시의회가 추경안 예비심사 회의에서 지역 현안 예산은 300억 원 가까이 늘리면서도,

 

정작 'N'세대인 청년에게 희망을 돌려드릴 수 있는 청년 대중교통비, 영테크(재무상담), 서울형 교육플랫폼(서울런) 등 청년지원 예산은 100억 원 넘게 삭감했다.

 

오세훈 시장의 핵심 공약이라는 이유만으로 민주당이 반대하는 바람에, 서울시의 청년지원 사업이 제대로 발걸음도 떼지 못한 채 좌초될 위기에 놓이게 된 것이다.

 

도대체 사회초년생 청년들의 생활비 부담을 경감하고, 연애·결혼·출산·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무너진 교육사다리를 복원하는 일이, 무엇이 그렇게 잘못된 일인가.

 

청년들에게 새로운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여야가 따로 있나.

 

선거 때만 되면 청년들을 위한다던 민주당이 정작 청년을 위한 정책에서는 반대를 위한 반대, 정략적 이익만을 좇고 있는 것이다.

 

더 이상 청년들에게 눈속임은 필요 없다. 청년들을 정치의 희생양으로 만들지 말라.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마음껏 꿈꿀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이며 달라질 내일에 대한 기대이다.

 

서울시의회는 당장 이유 없는 몽니를 그만둬야 한다.

 

지금이라도 청년의 아픔과 절규에 귀를 기울여 당장 청년지원 예산을 복원하고, 오는 8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통과시킬 것을 촉구한다.

 

2022. 4. 4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허 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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