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국민의힘은 내일(24일)까지 제2회 국민의힘 토론배틀 ‘2022 나는 국대다’에 도전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지난해 7월 제1회 국민의힘 토론배틀에는 무려 564명의 국민들이 지원하여 141대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그렇게 선발되신 네 분의 훌륭한 대변인단은 명실상부한 ‘국민의힘의 입’으로 활동했습니다.
각종 방송 출연은 물론 지난 대선 과정에서도 당과 윤석열 당선인의 뜻을 국민께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냈습니다.
이제 그 공을 이어받아, 이번에 새롭게 선발될 대변인단은 앞으로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다면 ‘집권여당의 대변인단’으로서 더 큰 책임감과 역할을 부여받을 것입니다.
지난 대선에 국민께서 보여주신 정치에 대한 관심과 쓴소리를 이제는 정치의 한복판에서 국민의힘 대변인으로서 직접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2022 나는 국대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22. 3. 23.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허 은 아